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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 온 것 같아" 구혜선, '46kg' 다이어트 성공 후 돌연 위기 고백…사진 보니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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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 온 것 같아" 구혜선, '46kg' 다이어트 성공 후 돌연 위기 고백…사진 보니 '반전'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구혜선이 '46kg' 다이어트 성공 이후 요요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구혜선은 18일 "요요(?)가 온 것 같아 요가 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구혜선은 청순한 분위기의 편안한 일상복 스타일 요가복을 착용한 채 요가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화장기 옅은 자연스러운 모습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하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최근 체중 감량에 성공하며 화제를 모았던 구혜선은 꾸준한 자기 관리로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앞서 그는 체중계 화면을 공개하며 46.78kg을 기록한 모습을 인증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요요 온 것 같아" 구혜선, '46kg' 다이어트 성공 후 돌연 위기 고백…사진 보니 '반전'

구혜선은 이전부터 13kg 감량을 목표로 다이어트를 진행 중이라고 밝혀 많은 응원을 받았다. 그는 숙면과 저염식 위주의 식단 등 건강한 생활 습관을 통해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고 전해졌다.

이 가운데 구혜선이 "요요(?)가 온 것 같다"며 솔직한 고민을 전하자 팬들의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다만 실제 사진 속 그는 여전히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구혜선은 2002년 광고 모델로 데뷔해 드라마 '꽃보다 남자' 등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2024년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한 뒤 카이스트 대학원에 진학해 올해 1월 조기 졸업했다.

또한 구혜선은 직접 개발한 휴대용 헤어롤을 출시해 큰 화제를 모았다. 해당 헤어롤은 휴대성과 환경 친화성, 기능성을 개선한 특허받은 제품이다. 다만, 낱개 1만 3000원, 2개 세트 2만 5000원이라는 높은 가격이 공개되면서 일각에서는 가격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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