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초상 도용 피해를 호소했다.
이지혜는 17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제가 찍은 광고 아니다. 요즘 들어 메시지가 많이 오고 있다"며 "절대 저 링크로 들어가서 구입하시면 안 된다"고 글을 올렸다.
이어 "중국 어느 사이트로 연결이 되는 것 같다. 한국말로 쓰여 있긴 한데 잘 보시면 어딘가 이상한 느낌이 드실 것"이라며 "어디서 만든 건지, 정말 별로다"라고 불쾌감을 표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런 사기 광고가 너무 많은 것 같다", "진짜 광고 같아서 자칫하면 속기 쉬울 것 같다"며 우려를 드러냈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를 통해 구독자들과 소통 중이다.
이하 이지혜 SNS 전문.
제가 찍은 광고 아닙니다!!!
요즘들어 디엠이 많이 오고 있어요
절대 저 링크로 들어가서 구입하시면 안됩니다
주의하세요!!!
중국 어느 사이트로 연결이 되는것같아요
한국말로 써있긴 한데
잘 보시면 어딘가 이상한 느낌이 드실꺼에요.
당췌 어디서만든건지...
정말 별로네요..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