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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맞나? ♥손예진과 여행 중 벌크업 근황...얼굴 가려도 숨겨지지 않는 '태평양 어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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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맞나? ♥손예진과 여행 중 벌크업 근황...얼굴 가려도 숨겨지지 않는 '태평양 어깨'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배우 손예진이 남편 현빈과 함께한 달콤한 여행 일상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이 과정에서 한 층 벌크업된 현빈의 모습도 시선을 집중시켰다.

21일 손예진은 자신의 SNS를 통해 "The 4th day of the trip"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현빈과 손예진이 아름다운 석양이 물든 바다를 배경으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손예진은 현빈의 허리를 감싸안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었고, 현빈 역시 아내를 향해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보이며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비록 현빈의 얼굴은 스티커로 가려졌지만, 두 사람 사이에서 느껴지는 자연스러운 애정 표현만으로도 행복한 여행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졌다.

이때 눈길을 끈 것은 현빈의 탄탄한 피지컬이었다. 민소매 상의 차림의 현빈은 한층 넓어진 어깨와 굵직한 팔근육을 드러내며 남다른 근육질 몸매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끈다.

현빈 맞나? ♥손예진과 여행 중 벌크업 근황...얼굴 가려도 숨겨지지 않는 '태평양 어깨'
현빈 맞나? ♥손예진과 여행 중 벌크업 근황...얼굴 가려도 숨겨지지 않는 '태평양 어깨'

또 다른 사진에서는 손예진이 에메랄드빛 바다를 배경으로 해변을 거닐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민트 컬러 튜브톱 수영복 위에 롱 셔츠를 걸친 손예진은 아이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각선미와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앞서 손예진은 가족 여행 중 촬영한 사진들을 공개하며 폭풍 성장한 아들의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에는 남편 현빈과의 다정한 투샷까지 더해지며 관심이 더욱 쏠렸다.

한편, 손예진은 2022년 3월 배우 현빈과 결혼해 같은 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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