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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딸 분유 먹이고 기저귀도 내가"…46세 이민우, '육아 만렙' 반전 근황 ('영업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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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딸 분유 먹이고 기저귀도 내가"…46세 이민우, '육아 만렙' 반전 근황 ('영업비밀')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가수 이민우(46)가 "육아가 체질인 것 같다. 째 딸 분유 먹이는 것부터 기저귀 가는 것까지 내가 한다"라며 육아 만렙의 면모를 드러낸다.

22일(월)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속 '탐정 24시'에서는 29년 차 최장수 보이그룹 신화의 멤버이자, 최근 재일교포 3세 아내와 결혼해 두 딸을 키우고 있는 '새신랑' 이민우가 일일 탐정으로 출격한다.

이날 이민우는 "결혼 생활이 정말 행복하다. 진작 할 걸 그랬다"며 달콤한 신혼의 행복감을 전한다. 이어 "육아가 체질인 것 같다"며 두 딸에게 푹 빠진 일상을 공개한다.

"둘째 딸 분유 먹이고 기저귀도 내가"…46세 이민우, '육아 만렙' 반전 근황 ('영업비밀')

그는 "초등학교 1학년인 첫째 딸 학교 보내고, 둘째 딸 분유 먹이는 것부터 기저귀 가는 것까지 내가 한다"고 밝히며 육아 만렙의 면모를 드러낸다.

이어 결혼식 당시 큰 화제를 모았던 첫째 딸과의 'Wild Eyes' 합동 무대에 대해서는 "딱 두 번 가르쳤는데 딸이 워낙 끼가 많다"고 자랑한다. 이에 김풍은 "박남정과 스테이씨 시은처럼 부녀 아이돌도 가능할 수 있겠다"고 말하며 기대감을 높인다.

'딸바보 아빠'로 돌아온 신화 이민우와 함께하는 '탐정들의 영업비밀'은 6월 22일 월요일 밤 10시 채널A에서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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