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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복 이희진, 47kg 뼈말라의 충격적 인바디 "80살보다 근육량 적어, 체지방률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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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복 이희진, 47kg 뼈말라의 충격적 인바디 "80살보다 근육량 적어, 체지방률 25%"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이희진의 인바디가 공개됐다.

최근 유튜브 채널 '찐자매cross'에는 "연예인 대표 뼈말라 3대 측정, 과연 얼마 나올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이희진과 심은진이 함께 헬스장을 찾아 인바디 측정에 나서는 모습이 담겼다. 평소 마른 체형으로 알려진 두 사람의 실제 몸 상태가 공개된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았다.

먼저 측정에 나선 이희진의 인바디 결과는 체중 47.2kg, 골격근량 18.8kg, 체지방량 11.8kg으로 나타났다. 체지방률은 25.1%였다.

베복 이희진, 47kg 뼈말라의 충격적 인바디 "80살보다 근육량 적어, 체지방률 25%"

결과를 확인한 트레이너는 "다 미달인데 평균보다 높다"라고 설명한 뒤 "처음 보는 그래프"라며 놀라워했다. 이어 "우리 회원님 중에 1947년생 회원님이 근육량이 더 많다"라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예상치 못한 결과에 이희진은 "너무 창피하다"라며 민망한 웃음을 터뜨렸다.

트레이너는 이어 "지방량이 11.8kg인데 체지방률이 25.1%다. 신체의 4분의 1이 지방이라는 뜻"이라고 설명했고, 이희진은 적잖이 충격을 받은 모습을 보였다.

이를 지켜보던 심은진은 "운동을 얼마나 안 한 거냐. 춤도 추고 다 했는데 왜 그러냐"라고 장난스럽게 놀렸고, 이희진은 "먹고 자기만 했다"라고 솔직하게 답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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