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손예진이 아들과 함께한 여행의 마지막 순간을 공유하며 따뜻한 여운을 남겼다.
손예진은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The end of the trip(여행의 끝)"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밀짚모자를 맞춰 쓴 손예진과 아들이 바다에서 물놀이를 즐기며 소중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잔잔한 파도와 눈부신 햇살이 어우러진 풍경 속에서 두 사람은 한 폭의 그림 같은 장면을 완성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자연 속에서 나란히 시간을 보내는 모자의 모습은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특별한 행복을 느끼게 하며 따뜻한 감동을 더한다.
한편 손예진은 지난 2022년 배우 현빈과 결혼, 같은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차기작으로는 넷플릭스 시리즈 '버라이어티', '스캔들(가제)' 등 공개를 앞두고 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