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회생 신청' JTBC, 위기 속 '냉부해'는 정상 녹화..맛피아 "촬영 슛~" 인증

입력

'회생 신청' JTBC, 위기 속 '냉부해'는 정상 녹화..맛피아 "촬영 슛~" 인증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셰프 나폴리 맛피아(본명 권성준)가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 소식을 전해 눈길을 끈다.

22일 나폴리 맛피아는 자신의 SNS에 "냉부 촬영 슛~"이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나폴리 맛피아가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를 앞두고 헤어 메이크업을 받은 모습이 담겼다.

지난 12일 JTBC는 총 206억원의 채무를 상환하지 못해 채무불이행(디폴트)을 선언했다. 이에 JTBC,콘텐트리중앙, 메가박스중앙, 중앙피앤아이 등 중앙그룹 계열사들이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다.

이에 JTBC 프로그램의 제작 및 편성에도 차질이 생기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된 가운데, 인기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는 녹화가 정상적으로 진행돼 눈길을 끈다.

한편 나폴리 맛피아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계급전쟁' 시즌1 우승자이며 '냉장고를 부탁해', tvN '언더커버 셰프' 등에 출연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