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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진아름, 임신 발표 후 첫 근황...마스크 뚫고 나오는 '예비맘'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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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진아름, 임신 발표 후 첫 근황...마스크 뚫고 나오는 '예비맘' 미모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배우 진아름이 임신 소식을 전한 뒤 처음으로 근황을 전했다.

진아름은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진아름은 마스크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셀카를 촬영 중이다. 얼굴 대부분이 가려졌음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깊은 눈빛이 돋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흑백 필터가 더해진 사진에서는 한층 성숙하고 분위기 있는 매력이 느껴졌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입술을 내밀고 사랑스러운 표정을 짓는 모습의 사진도 공유했다.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한 이후 공개된 근황인 만큼 팬들의 관심도 더욱 집중됐다.

'남궁민♥' 진아름, 임신 발표 후 첫 근황...마스크 뚫고 나오는 '예비맘' 미모

앞서 지난 18일 남궁민 소속사 측은 "남궁민 배우와 진아름 배우 부부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라면서 임신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이어 "두 사람은 감사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며 새로운 가족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라며 "개인적인 영역인 만큼, 보다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말씀 드리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남궁민과 진아름은 2015년 남궁민이 연출한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에서 감독과 배우로 인연을 맺었다. 이후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열애 7년 만인 2022년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4년 만에 부모가 되는 두 사람의 소식에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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