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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딸' 최연수, 젖몸살에 극심한 고통 호소하더니…'전신쫄쫄이' 입고 관리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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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딸' 최연수, 젖몸살에 극심한 고통 호소하더니…'전신쫄쫄이' 입고 관리 인증

[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모델 출신 방송인 최연수가 출산 후 몸매 관리와 회복에 집중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최연수는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거울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연수는 몸에 밀착되는 흰색 전신 압박복을 착용한 채 침대에 기대어 셀카를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그는 사진과 함께 "전신 쫄쫄이 입고 관리 받고 왔어. 해본 사람 있니. 부끄럽넹"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출산 후 관리에 나선 근황을 솔직하게 전했다.

최근 첫아들을 품에 안은 최연수는 출산 이후 회복 과정을 팬들과 꾸준히 공유하고 있다.

앞서 공개한 유튜브 브이로그에서는 젖몸살로 인한 극심한 통증을 호소하며 현실적인 산후 회복 과정을 공개해 많은 공감을 얻기도 했다.

당시 최연수는 "진짜 아프다"며 고통을 호소했고, 모유 수유와 젖몸살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털어놨다.

남편인 밴드 딕펑스 보컬 김태현 역시 곁에서 직접 마사지를 해주며 아내를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여 화제를 모았다.

젖몸살로 힘든 시간을 보냈던 최연수는 이번에는 전신 관리에 나선 모습을 공개하며 산후 회복에 집중하고 있는 일상을 전했다.

한편 최연수는 스타 셰프 최현석의 딸로 잘 알려져 있다. 그는 지난해 9월 12세 연상의 밴드 김태현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12월 임신 소식을 전한 뒤 지난달 첫아들을 출산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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