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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신예 이아준, 매니지먼트 레도와 전속계약…'그대에게 드림' 캐스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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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매니지먼트 레도
사진 제공=매니지먼트 레도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신예 이아준이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 매니지먼트 레도와 전속계약을 체결, '그대에게 드림'으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한다.

이아준이 매니지먼트 레도와 전속계약을 맺고, 배우로 힘찬 도약을 알렸다. 23일 매니지먼트 레도는 "신선한 마스크와 연기에 대한 진심이 인상 깊은 이아준과 동행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배우로 날갯짓을 시작한 이아준은 뛰어난 연기력은 물론, 무궁무진한 잠재력까지 갖춘 샛별이다. 앞으로 이아준이 다양한 활동에서 존재감을 더욱 빛낼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이아준의 연기 여정을 애정 어린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아준은 186cm의 훤칠한 피지컬과 비주얼을 갖춘 신예로, 연극 '올 모스트 메인'과 단편 영화 '수서에서' 등 장르를 오가며 내공을 다진 준비된 신예다. 이를 통해 그는 러닝 타임을 안정적으로 이끄는 힘과 밀도 있는 감정 연기를 보여줘 배우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사진 제공=매니지먼트 레도
사진 제공=매니지먼트 레도

이러한 가운데, 이아준은 매니지먼트 레도와의 전속계약을 계기로 ENA 새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연출 유선동, 극본 정은비)에 캐스팅되는 겹경사를 맞았다. '그대에게 드림'은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과 꿈을 잊은 채 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의 재회 후일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극 중 이아준은 이야기에 활력을 더할 피디 역으로 캐스팅, 데뷔 후 처음으로 브라운관 출격을 앞두고 있다. 그가 맡은 피디는 주이재(이혜리)와 함께 동고동락하며 프로그램을 만들어가는 동료이자 능글미가 한 스푼 추가된 시원한 성격의 소유자다. 특히 이혜리와의 찰떡같은 호흡도 선보일 이아준의 당찬 활약에 관심이 모아진다.

이처럼 첫 드라마 데뷔작 '그대에게 드림'으로 시청자들과 만날 채비를 마친 이아준. 매니지먼트 레도의 손을 잡고 배우로서 성장을 거듭할 그의 행보에 기대감이 쏟아지는 중이다.

한편, 이아준이 출연하는 ENA '그대에게 드림'은 7월 13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그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레도는 배우 이효정, 이상엽, 이호정을 비롯해 신예 배우에 이르는 폭넓은 배우 라인업을 갖춘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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