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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x안은진, 전설의 한예종 10학번 모였다..늦은밤 호프집 데이트 "사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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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x안은진, 전설의 한예종 10학번 모였다..늦은밤 호프집 데이트 "사랑함♥"
김고은x안은진, 전설의 한예종 10학번 모였다..늦은밤 호프집 데이트 "사랑함♥"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김고은과 안은진이 늦은 밤 호프집에서 만나 변함없는 우정을 자랑했다.

24일 밤 김고은은 자신의 SNS 계정에 "사랑함"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고은과 안은진이 함께 식당을 찾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편안한 캐주얼 차림에 모자와 마스크로 수수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일상 속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이들은 각자의 휴대전화를 꺼내 서로의 모습을 직접 촬영해주는 등 소소한 일상 속에서도 다정한 케미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화려한 스케줄 속에서도 함께 시간을 보내며 웃음을 나누는 모습이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안겼다.

김고은과 안은진은 한국예술종합학교 10학번 동기로, 대학 시절부터 이어온 각별한 인연을 지금까지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두 사람의 우정은 팬들 사이에서도 훈훈한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김고은은 올해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3'를 통해 시청자들을 만났다. '유미의 세프들3'는 스타작가가 된 유미(김고은 분)의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인 순록(김재원 분)으로 인해 다시 한번 웃고 울고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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