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방송인 노홍철이 파격적인 승무원 유니폼 착용 모습을 공개했다.
노홍철은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편하다! 멋지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한 항공사 승무원 유니폼을 착용한 노홍철의 모습이 담겨있다. 강렬한 레드 컬러 재킷과 스커트, 여기에 같은 색상의 구두까지 매치한 모습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때 노홍철은 치마와 구두를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당당한 매력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노홍철은 "해당 항공사 승무원 유니폼은 성별에 관계없이 본인이 가장 편안하고 자신을 잘 표현할 수 있는 스타일을 선택할 수 있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남성용/여성용 구분 없이 원하는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다"라고 덧붙이며 해당 항공사의 유니폼 정책에 대해 전했다.
한편 노홍철은 SBS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와 MBC '놀러코스터' 등에 출연 중이며 유튜브 채널 '노홍철'을 통해서 다양한 여행과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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