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청룡시리즈어워즈] 주지훈X아이유→문상훈X미미까지..BSA 핸드프린팅 개최

입력

[청룡시리즈어워즈] 주지훈X아이유→문상훈X미미까지..BSA 핸드프린팅 개최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지난해 청룡시리즈어워즈 수상의 영예를 품은 스타들이 의미 있는 손도장을 남긴다.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Blue Dragon Series Awards)가 오는 7월 7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핸드프린팅 행사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축제의 서막을 올린다.

본 시상식에 앞서 열리는 이번 핸드프린팅 행사는 지난해 K-콘텐츠의 흥행을 이끈 수상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전년도의 영광을 공식적으로 기록하는 자리다.

이번 행사에는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드라마 부문 수상자인 주지훈, 아이유, 이광수, 염혜란, 추영우, 김민하와 예능 부문 수상자인 기안84, 이수지, 문상훈, 미미까지 총 10인이 참석한다.

먼저 '중증외상센터'에서 사명감 높은 천재 외과 전문의 백강혁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묵직하게 잡아준 주지훈(남우주연상)과 '폭싹 속았수다'에서 애순과 금명 역을 맡아 독보적인 1인 2역 연기로 큰 울림을 선사한 아이유(여우주연상)가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이어 '악연'에서 지독한 운명에 얽힌 안경남의 내면을 치열하게 표현해 극적 긴장감을 높인 이광수(남우조연상)와, '폭싹 속았수다'에서 깊은 연기 내공으로 광례 역에 온기를 불어넣으며 작품의 완성도를 더한 염혜란(여우조연상)이 나란히 핸드프린팅에 나선다.

전년도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거머쥐며 주목받은 신예들의 참석도 이어진다. '중증외상센터'에서 백강혁의 첫 제자 양재원의 성장 서사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소화하며 단숨에 주목받은 추영우(신인남우상)와, '내가 죽기 일주일 전'에서 희완의 해맑았던 10대와 삶의 의미를 잃은 20대의 복잡한 감정을 밀도 있게 그려내며 극의 몰입도를 높인 김민하(신인여우상)가 참석해 다시 한번 첫 청룡 수상의 기쁨을 나눌 예정이다.

지난 한 해 예능 부문을 빛낸 주역들도 함께한다. '대환장 기안장'에서 날것 그대로의 매력과 진정성 있는 소통으로 예능계에서 대체 불가능한 존재감을 입증한 기안84(남자예능인상)와, 'SNL 코리아' 시즌 6·7을 통해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과 패러디로 트렌드를 주도한 이수지(여자예능인상)가 핸드프린팅에 동참한다.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은 예능 신예들의 참석도 눈길을 끈다. '주관식당'에서 섬세한 상황극과 영리한 입담으로 신선한 예능감을 발산한 문상훈(신인남자예능인상), '기안이쎄오'에서 엉뚱하고 거침없는 매력으로 확실한 존재감을 각인시킨 미미(신인여자예능인상) 역시 이번 자리를 함께하며 영광의 순간을 기록할 예정이다.

한편,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본 시상식은 7월 31일 오후 8시 30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개최되며, KBS2를 통해 생중계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영문 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