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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시매부' 천뚱, 야윈 얼굴로 퇴원…장인어른 보양식에 감동 "아직 많이 못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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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시매부' 천뚱, 야윈 얼굴로 퇴원…장인어른 보양식에 감동 "아직 많이 못 먹어"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의 시매부 천뚱이 건강을 회복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25일 유튜브 채널 '천뚱TV'에서는 '퇴원한 사위를 위한 장인어른의 한 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천뚱은 "오늘은 아버님께서 사위 야위었다고 몸 보신을 해주신다 해서 농막에 오게 됐다. 이런 아버님 없으시다"며 처가를 찾았다.

'홍현희 시매부' 천뚱, 야윈 얼굴로 퇴원…장인어른 보양식에 감동 "아직 많이 못 먹어"

천뚱은 "아버님께서 몸보신을 시켜주신다 해서 맛있는 삼겹살 파티를 해보겠다 아직은 많이 먹지 못하지만 맛있게는 먹을 수 있다. 맛있는 삼겹살을 여기서 바로 직접 뜯은 상추와 같이 맛있게 먹어보겠다"고 기대했다.

천뚱의 장인장모이자 제이쓴의 부모님은 천뚱과 손녀들을 위해 푸짐한 삼겹살 한 상을 준비했다. 천뚱은 이에 보답하기 위해 열심히 삼겹살 먹방을 펼쳐 훈훈함을 안겼다.

지난달 유튜브로 살이 쏙 빠진 근황을 공개한 천뚱은 "다리에 염증이 생겨서 어리석게도 방치를 했다가 염증이 붉어져서 입원 치료를 하게 됐다"고 시골 본가에서 지낸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한 달 만에 공개된 근황에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개그우먼 홍현희의 시매부 천뚱은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남다른 먹방 실력으로 인기를 모았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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