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에반이 데뷔 첫 주 활동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에반은 22일 디지털 싱글 '라이드 오어 다이'를 발매, Mnet '엠카운트다운'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서 데뷔 무대를 펼쳤다.
또 26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 버스킹 공연 '더 필링 라이브 위드 에반', 28일 대형 페스티벌인 '202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무대까지 섭렵하며 관객들과 교감했다.
'라이드 오어 다이'는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강렬한 록 사운드가 어우러진 곡이다. 이 곡은 공개 직후 벅스 실시간 차트 정상에 올랐고, 멜론 '핫100' 5위로 진입했다. 또 전세계 9개 국가 및 지역의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글로벌 차트 9위에도 랭크되며 여전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
특히 '라이드 오어 다이'와 감성 보컬이 돋보이는 수록곡 '오버 플로우'까지 모두 에반이 작사 작곡 프로듀싱 전반에 참여한 곡이라 '완성형 아티스트'의 탄생을 예감하게 했다.
에반은 29일 MBC FM4U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 30일 KBS Kpop 유튜브 웹예능 '리무진서비스'에 출연한다.
에반은 2020년 엔하이픈으로 데뷔했으나 지난 3월 팀에서 탈퇴, 활동명을 에반으로 바꾸고 솔로 데뷔를 선언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