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신드롬'은 식지 않는다.
배우 변우석이 6월 청룡랭킹 남자 배우 부문에서 그야말로 '역대급' 화력을 과시하며 정상에 우뚝 섰다.
22일 마감 된 청룡랭킹 6월 남자 배우부문 투표 결과, 변우석은 무려 69.66%라는 압도적인 득표율을 기록하며 남자 배우 부문 1위를 차지했다.
투표 초반부터 무서운 기세로 치고 나간 변우석은 경쟁 후보들을 멀찍이 따돌리며 타이틀을 가져갔다.
이번 6월 청룡랭킹에서 보여준 팬덤의 화력은 변우석이 명실상부한 '대세 중의 대세'임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
변우석의 독주로 끝난 이번 청룡랭킹 남자 배우부문 상위권 최종 순위는 1위 변우석(69.66%), 2위 이준혁(8.94%), 3위 박진영(3.69%), 4위 추영우(2.89%), 5위 정해인(2.81%) 순으로 마무리 됐다.
쟁쟁한 스타들이 각축전을 벌이는 청룡랭킹에서 70%에 육박하는 점유율을 기록한 것은 변우석의 글로벌 파워가 여전히 최고조에 달해 있음을 보여준다.
현재 변우석은 그 누구보다 바쁜 나날을 보내며 전 세계 팬들과 호흡하고 있다.
최근 글로벌 메가 히트 IP 실사화 드라마 '나 혼자만 레벨업'의 주연으로도 캐스팅되어 전 세계 장르물 팬들의 심장까지 뛰게 만들고 있다.
여기에 글로벌 팬들을 향한 특급 서비스도 멈추지 않는다. 변우석은 새로운 아시아 팬미팅 투어 'The Secret Library(더 시크릿 라이브러리)'를 개최한다고 알렸다.
서울 공연 티켓은 오픈과 동시에 초고속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명불허전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이번 투어는 서울을 시작으로 오는 11월 자카르타 등 아시아 주요 도시로 이어지며 글로벌 '선재 열풍'을 이어갈 전망이다.
탄탄한 연기력, 그리고 팬들을 향한 진심까지 모두 갖춘 변우석. 6월 청룡랭킹을 집어삼킨 그의 독주가 과연 어디까지 이어질지,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편 '청룡랭킹'은 청룡영화상과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주최사인 스포츠조선과 셀럽챔프가 함께 진행하며, 매달 수상자 선정과 더불어 반기별 수상자를 통해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화제의 스타들을 선정한다. 6개월에 한 번씩 뽑히는 반기별 수상자(남자 배우,여자 배우, 남자 가수, 여자 가수)에게는 트로피가 주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