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이시언이 아들의 인생 첫 월드컵을 기념한 가운데, 한국 축구대표팀의 32강 진출 실패에 아쉬움도 전했다.
29일 이시언은 자신의 SNS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언은 아내 서지승, 아들 솔민 군과 국가대표 축구 유니폼을 맞춰 입고 월드컵 응원 인증샷을 남겼다.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 한편, 이시언은 32강 진출 실패에 짙은 아쉬움도 드러냈다.
그는 "한 번 더 하는 줄. 솔민이 첫 월드컵 가족사진. 4년 뒤에 다시 만나요ㅠ"라는 글을 남기며 다음 월드컵을 기약했다.
한편 이시언은 2021년 배우 서지승과 결혼했으며 지난 5월, 결혼 5년 만에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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