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나는 솔로' 19기 영자가 아직 모태 솔로라고 밝혔다.
27일 '촌장엔터테인먼트TV' 유튜브 채널에는 '19기 영자와 정숙 모쏠 탈출 하셨는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2024년 '나는 솔로' 19기 방송 이후, 약 2년 만에 카메라 앞에 선 영자는 "방금 웹툰 마감을 하고 와서 27간째 깨어 있다"라며 워커 홀릭 면모를 드러냈다.
또 아직 연애 경험이 없다면서 "저는 멀티가 안 된다. 일을 선택하게 된 것 같다. 남자를 사귀고 싶어도 하나에 빠지면 그것에만 집중하게 되고, 다른 하나는 포기하게 된다. 저에게는 일도 너무 소중하다"라고 전했다.
영자는 이어 "만약 연애를 하다가 웹툰이 망한다면 남자를 원망할 것 같다"라고 전하기도.
그러자 진행을 맡은 9기 옥순은 "27시간씩 깨어 있는 상태로 일하며, 열심히 활동하고 계신다. 근데 이러면 남자 입장에서는 힘들 거 같긴 하다"라고 반응했고, 영자는 "제가 생각해도 이 상태에서 남자를 만나는 것도 남자에게 실례일 것 같다"라며 다시 현실을 봤다.
한편 영자는 1996년 생으로 올해 나이 30세, 직업은 웹툰 작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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