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KCM이 전원주택에서 가족과 함께한 여름 일상을 공개했다.
29일 KCM은 "관리는 힘들지만 이게 바로 전원주택 사는 이유 아니겠나 싶어요. 올여름 첫 물놀이는 집 앞마당에서 시작했습니다"라며 단독주택 정원에 설치한 대형 풀장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아이들 웃음소리 가득한 작은 풀장 하나, 그리고 함께하는 우리 가족. 이보다 더 좋은 휴가는 없는 것 같쥬!?"라며 환하게 브이를 그리며 행복한 모습을 전했다.
또한 "저요 이걸로 충분합니다. 다들 행복하세요"라고 덧붙이며 소소한 일상의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KCM은 2022년 1월 뒤늦게 혼인신고 사실을 알렸으며, 지난해 3월 두 딸의 존재를 공개했다.
과거 연대보증 사기로 수십억 원대의 빚을 지게 된 KCM은 혼인신고조차 뒤늦게 할 수밖에 없었다 밝힌 바 있다.
또 KCM 부부는 지난해 12월 셋째 아들을 얻으며 세 아이의 아빠가 됐다.
shyu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