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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 6살 아들 "엄마 예쁠 땐 화장할 때"...현실 답변에 母 당황

조민아 6살 아들 "엄마 예쁠 땐 화장할 때"...현실 답변에 母 당황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자신을 꼭 닮은 6살 아들을 자랑했다.

3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자식농사 대박 성공한 쥬얼리 조민아. 귀여움 폭발하는 조민아 아들"이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조민아의 아들은 "6살이다. 이름은 강호다"라면서 씩씩하게 자기소개를 했다. 이때 강호 군은 엄마를 똑 닮은 모습에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시작부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진 질문에서는 예상 밖의 답변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강호 군은 '엄마가 제일 좋을 때가 언제냐'라는 질문에 "모른다"라고 답해 엄마 조민아를 당황하게 했다.

조민아 6살 아들 "엄마 예쁠 땐 화장할 때"...현실 답변에 母 당황

하지만 진짜 웃음은 그다음부터였다. 강호 군은 '엄마가 제일 예쁠 때가 언제냐'라는 질문에 "화장할 때"라고 솔직하게 답했고, '엄마가 해준 것 중에 뭐가 제일 맛있냐'라는 망설임 없이 "짜파게티"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강호 군은 서인영이 준비한 선물을 받자마자 환한 미소를 지으며 "감사합니다"라고 또박또박 인사해 훈훈함을 더했다. 귀여운 애교는 물론, 바르게 자란 모습까지 보여주며 "자식농사 대박"이라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조민아는 2020년 결혼해 이듬해 아들 강호 군을 품에 안았으며, 이후 이혼한 뒤 현재 홀로 아들을 양육하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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