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티파니 영이 한층 물오른 비주얼을 뽐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티파니는 5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단발 스타일의 가발을 착용한 티파니가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짧은 헤어스타일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작은 얼굴이 돋보이며 마치 인형을 연상케 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한층 어려 보이는 분위기와 잡티 하나 없는 피부, 선명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져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영상을 접한 팬들은 "진짜 티파니 맞나? 인형인 줄 알았다", "변요한이 부러울 정도다", "단발이 이렇게 잘 어울릴 줄 몰랐다", "헤어와 메이크업이 찰떡" 등의 반응을 남기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티파니는 배우 변요한과 공개 열애를 이어오다 올해 2월 혼인신고를 마치며 법적 부부가 됐다. 최근에는 소녀시대 활동과 배우 활동을 병행하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