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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윤혜진, 46세에 식스팩이라니..발레연습 중 드러난 선명한 복근

'엄태웅♥' 윤혜진, 46세에 식스팩이라니..발레연습 중 드러난 선명한 복근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전 발레리나 윤혜진이 탄탄한 식스팩 복근을 공개했다.

6일 윤혜진은 "해야지 뭐"라며 발레연습을 하던 도중 거울로 탄탄한 몸매를 점검했다.

특히 탱크톱 아래로 드러난 선명한 식스팩 복근과 탄탄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윤혜진은 46세 나이에도 꾸준한 자기관리로 완성한 건강미 넘치는 비주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윤혜진은 결혼과 출산 이후 발레리나 활동을 중단했지만, 약 10년 만에 다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앞서 윤혜진은 "오랜만에 무대로 인사드린다. 오는 8월, 나를 최태지 단장님께서 국립발레단 시절 처음 주역으로 데뷔시켜 주셨는데, 그 공연에 출연하게 됐다"며 복귀 소식을 직접 전한 바 있다.

윤혜진은 서울예술고등학교와 세종대학교 무용과를 졸업한 뒤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로 활약했다.

이후 몬테카를로 발레단에서도 활동하며 국제 무대에서 실력을 인정받았고, 2008년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화려한 이력을 쌓았다.

한편 윤혜진은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딸 엄지온 양을 두고 있다. 지온 양은 올해 성악을 전공하며 선화예술중학교에 입학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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