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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5살 딸 서아에 럭셔리 생일파티..♥의사 남편 바이올린 연주까지 '깜짝'(편스토랑)

이정현, 5살 딸 서아에 럭셔리 생일파티..♥의사 남편 바이올린 연주까지 '깜짝'(편스토랑)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정현과 남편이 딸 서아의 생일파티를 개최한다.

7월 9일(목)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만능여신 이정현이 5번째 생일을 맞은 딸 서아를 위해 특별한 하루를 준비한다. 이 과정에서 이정현과 남편이 깜짝 놀랄만한 코스프레까지 도전한다. 하지만 어째서인지 서아가 생일파티 중 대성통곡을 했다고 해 '편스토랑'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진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이정현은 남편에게 "서아 생일이니까 서아 소원 들어주고 싶다"라며 무언가를 준비했다. 잠시 후, 방문이 열리고 등장한 이정현과 남편. 이정현은 백설공주로, 이정현의 남편은 서아의 최애인 '사자보이즈'로 변신한 모습이었다. 이를 본 서아는 함박웃음으로 박수를 치며 좋아했다.

엄마, 아빠뿐만 아니라 서아와 서우까지 백설공주로 완벽 변신했다.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손녀 서아 생일을 축하해 주기 위해 온 이정현의 시아버지, 시어머니까지 코스프레에 동참한 것. 서아의 소원대로 '공주님 가족'으로 변신한 이정현 가족의 모습은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그런가 하면 이날 생일파티에서는 의사인 이정현 남편의 깜짝 바이올린 연주도 공개됐다. 서아가 최근 바이올린을 배우기 시작한 가운데, 무려 10년 동안 바이올린을 배웠다는 이정현 남편이 숨겨왔던 실력을 공개하는 것. 특히 남편의 파격적인 선곡에 가족들도 모두 깜짝 놀랐다고 하는데, 이정현 남편이 특별히 준비한 연주곡은 무엇일까.

아빠의 특별 연주까지 펼쳐진 화려한(?) 생일파티. 그러나 정작 생일 주인공 서아는 대성통곡을 했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모든 것이 소원처럼 이뤄진 생일 파티에서 서아가 눈물을 펑펑 흘린 이유는 무엇일까. 귀염둥이 똑쟁이 서아의 대환장 생일파티 현장은 7월 9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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