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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마이큐, 파리서 울려 퍼진 "아빠!"...뭉클한 감동 "나도 사랑해"

'김나영♥' 마이큐, 파리서 울려 퍼진 "아빠!"...뭉클한 감동 "나도 사랑해"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겸 화가 마이큐가 아내 김나영, 두 아들과 함께 프랑스 파리로 여행을 떠나 훈훈한 가족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8일 공개된 영상에서 마이큐는 김나영과 두 아들과 함께 프랑스 파리로 향하는 모습을 전했다.

이동하는 차량 안에서 아이들은 마이큐를 향해 연신 "아빠, 아빠"를 외치며 재잘재잘 대화를 이어갔다.

'김나영♥' 마이큐, 파리서 울려 퍼진 "아빠!"...뭉클한 감동 "나도 사랑해"

이에 마이큐는 "나도 사랑해"라고 답하며 아이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친부자 못지않은 다정한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안겼다.

현재 파리는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무더위 속에서도 서로를 향한 가족들의 따뜻한 애정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2019년 결혼 4년 만에 이혼한 뒤 두 아들을 홀로 양육해왔다. 이후 2021년 12월부터 마이큐와 공개 연애를 시작했으며, 지난해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현재 두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SNS와 유튜브를 통해 꾸준히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지난달 28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TV'에서는 김나영과 마이큐가 서울 용산구청을 찾아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되는 과정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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