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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김지민, 시험관 준비 중 맞은 '결혼 1주년'..."작년 제일 잘한 일"

'김준호♥' 김지민, 시험관 준비 중 맞은 '결혼 1주년'..."작년 제일 잘한 일"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코미디언 김지민이 남편 김준호와의 결혼 1주년을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김지민은 9일 "이제 결혼 1주년. 작년 제일 잘한 일"이라는 글과 함께 결혼 1주년을 맞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며칠 있으면 결혼 1주년이에요. 첫 기념일에 기억에 남을 특별한 어떤 걸 하면 좋을까요?"라며 팬들에게 아이디어를 구했다.

결혼 후 처음 맞는 기념일인 만큼 더욱 뜻깊은 시간을 보내고 싶은 마음을 드러낸 것이다.

이를 접한 팬들은 여행, 커플 사진 촬영, 특별한 식사, 둘만의 데이트 등 다양한 기념일 아이디어를 제안하며 두 사람의 결혼 1주년을 축하했다.

김지민과 김준호는 지난해 결혼한 이후 방송과 유튜브 등을 통해 신혼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서로를 향한 애정은 물론 현실감 넘치는 부부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결혼 후 꾸준히 2세 계획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최근에는 시험관 시술을 준비 중인 사실을 솔직하게 공개했으며, "올해 소원은 아이"라고 밝히는 등 부모가 되기 위한 과정을 숨김없이 전하며 많은 응원과 격려를 받고 있다.

결혼 1주년을 앞둔 김지민과 김준호가 어떤 방식으로 특별한 기념일을 보낼지 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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