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배우 이동건이 틱톡커로 변신해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이동건은 지난 8일 자신의 틱톡 계정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했다.
이날 이동건은 "팬클럽 가입해 달라", "시간 날 때 방송 놀러 와라"라며 직접 홍보하며 친근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일부 팬들이 후원을 보내자 "후원 감사하다"라며 인사를 하기도 했다.
특히 이동건은 제주 카페 운영과 관련한 근황도 공개했다. 그는 "최근 제주도 카페 영업을 중단했다"라며 "서울 영업을 준비 중"이라고 새로운 계획을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앞서 지난 6일 이동건이 운영하는 제주 카페 측은 공식 계정을 통해 "7월 9일부로 재정비의 시간을 가지게 됐다."라면서 휴업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동건은 지난 5월 틱톡 라이브 도전에 대한 이유도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좋은 소식이 있다. 틱톡 라이브로 여러분들과 만나보려고 한다"며 "한국에 계신 분들뿐만 아니라 해외에 계신 분들과도 실시간으로 만날 수 있는 아주 멋진 기회인 것 같아 용기를 냈다"고 전했다.
한편, 이동건은 7월 중 진태현 후임으로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에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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