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추성훈의 아내인 모델 야노시호가 "키 173cm에 몸무게 56kg"이라고 밝혔다.
9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국민 외국인 며느리 야노시호가 딸 사랑이와 함께한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야노시호는 한국어 공부 중 나온 '급찐급빠'에 대해 이야기하다 "'편스토랑'에 출연하며 4kg이 쪘다"라고 했다. 군살 하나 없이 완벽한 레깅스 자태를 뽐내는 야노시호가 살쪘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 상황.
야노시호는 직접 체중계 위에 올라갔고 현재 그녀의 몸무게는 56kg이었다. 키 173cm에 평소 50kg 내외를 유지한다고. 이에 야노시호는 '급찐급빠' 레시피 2종을 공개했다.
야노시호의 '급찐급빠' 레시피는 토마토 물회 국수, 연두부전이었다.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 토마토와 연두부로 누구나 따라 할 수 있을 만큼 간단한 것은 물론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메뉴였다. 뿐만 아니라 야노시호는 요리하는 중간중간 틈나는 대로 꿀렁꿀렁 '급빠 댄스'를 추며 칼로리를 소모했다. 이를 따라 하느라 '편스토랑' 스튜디오에서도 춤판이 벌어져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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