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고 닫기

'성형설 종결' 47세 한채영, 보란듯 '172cm 바비인형' 미모 자랑..리즈 시절 그대로

'성형설 종결' 47세 한채영, 보란듯 '172cm 바비인형' 미모 자랑..리즈 시절 그대로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한채영이 여전히 변함없는 인형 비주얼을 뽐냈다.

10일 한채영은 자신의 SNS에 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채영은 핑크 트위드 재킷과 하이힐, 볼드한 이어링, 헤어밴드를 매치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한껏 풍겼다. 환한 미소와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가 눈길을 끈다. 172cm 큰 키와 늘씬한 각선미도 감탄을 불렀다.

한편 한채영은 지난 2007년 4세 연상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 슬하에 아들을 뒀다. 최근 틱톡 라이브 방송에서 너무 야윈 근황을 전해 건강이상설, 성형설에 휩싸였지만 이후 전과 다름없는 비주얼을 공개해 의혹을 불식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영문 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