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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산후조리원서 '초호화 한상' 대접받더니..“3일 뒷면 이 호강도 끝”

안영미, 산후조리원서 '초호화 한상' 대접받더니..“3일 뒷면 이 호강도 끝”

[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코미디언 안영미가 산후조리원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안영미는 지난 10일 개인 계정에 "3일 뒤면 이 호강도 끝이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안영미, 산후조리원서 '초호화 한상' 대접받더니..“3일 뒷면 이 호강도 끝”

공개된 사진에는 산후조리원에서 제공된 푸짐한 한 끼 식사가 담겼다.

랍스터를 비롯해 된장국과 각종 나물 등 영양을 고려한 식단이 눈길을 끈다.

한편 1983년생인 안영미는 2020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최근 둘째를 출산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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