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배우 이연희가 딸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하며 따뜻한 모성애를 드러냈다.
이연희는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딸로 보이는 아이를 품에 안은 채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이연희의 모습이 담겼다. 양갈래 머리를 한 딸은 과일이 그려진 옷을 입고 귀여운 뒷모습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때 딸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고 있는 이연희. 사랑스러운 딸을 바라보는 눈빛에서는 배우가 아닌 한 아이의 엄마로서의 애정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또한 이연희는 선글라스와 모자로 편안한 차림을 했음에도 감출 수 없는 청순한 분위기와 여배우 아우라를 뽐내며 감탄을 자아냈다. 자연스러운 일상에서도 변함없는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연희는 지난 3월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결혼 7년 차에 19개월 딸을 둔 엄마"라고 엄마로서의 일상을 전한 바 있다.
한편 이연희는 지난 2020년 2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2024년 9월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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