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남보라가 출산 한 달 만에 놀라운 회복력을 자랑하며 방송 복귀에 나섰다.
남보라는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꺅>.< 야르~~♥ 언제나 잊지 않고 챙겨주는 편스팀. 항상 감사해용! 매번 감동이다요. 한 달 만에 외출~~! 그나저나 요즘에는 사진에 거꾸로 브이가 있어야 트랜드해 보이는구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촬영장을 찾은 남보라의 모습이 담겼다. 출산 한 달 만에 청순한 미모와 늘씬한 몸매를 되찾은 그는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취하며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대기실은 '편스토랑의 햇살 남보라! 사장에 이어 엄마까지 마스터♥ 편스가 응원합니다'라는 문구와 풍선 장식으로 꾸며져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짜 대단하다", "출산 한 달 됐는데 너무 예쁘고 대단하다", "최고입니다. 응원합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지난달 15일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