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코미디언 이국주가 일본살이 근황을 전했다
13일 이국주의 유튜브 채널에는 도쿄 일상 영상이 공개됐다.
이국주는 도쿄 맛집으로 향하는 길, 카메라를 켜 지난밤 겪은 일을 털어놨다. 그는 "오늘 아침에 푹 자려고 했는데 그러지 못했다. 지진 때문에 눈을 떴다"라며 집이 흔들렸던 영상을 공개했다. 또 일본 이와테현에서 규모 6.9의 지진이 나 도쿄 고층건물도 흔들렸다는 내용의 기사도 첨부했다.
이국주는 "여태 지진을 느낀 것 중 강도가 가장 센 건 아니었는데 되게 오래 흔들려서 마음을 졸였다"라며 긴박했던 상황을 전했다.
한편 이국주는 지난해 일본 도쿄 9평 원룸에서 자취를 시작,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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