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고 닫기

사유리, 만원짜리 밀착 원피스도 완벽 소화..황금 골반+애플힙 감탄

사유리, 만원짜리 밀착 원피스도 완벽 소화..황금 골반+애플힙 감탄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 젠과 함께한 평화로운 일상을 공개하며 애틋한 모성애를 드러냈다.

사유리는 13일 자신의 SNS에 "너와 함께 있으면 어린 시절의 내가 떠올라. 내 인생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기분이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연두색 밀착 원피스를 입은 사유리가 아들 젠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나란히 발을 맞추고 물놀이를 즐기는가 하면, 소소한 일상을 함께하며 행복한 추억을 쌓는 모자의 모습이 보는 이들에게도 미소를 안겼다.

특히 젠을 바라보는 사유리의 따뜻한 눈빛과 한층 훌쩍 자란 젠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평범한 하루 속에서도 서로에게 집중하며 웃음을 나누는 모자의 일상은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유리는 특유의 솔직하고 유쾌한 매력도 잊지 않았다. 그는 자신이 입은 의상에 대해 "내 원피스 만 원이야. 싸다 좋다"라고 덧붙이며 털털한 입담을 뽐냈다. 합리적인 가격의 원피스임에도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와 늘씬한 바디라인으로 완벽하게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사유리는 2020년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 젠을 출산했으며, 현재 홀로 젠을 키우며 방송과 육아를 병행하고 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영문 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