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고 닫기

조혜련, 하루 만에 4kg 빠진 충격 경험..."안 쉬고 찍었더니 살 빠져"

조혜련, 하루 만에 4kg 빠진 충격 경험..."안 쉬고 찍었더니 살 빠져"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우먼 조혜련이 다이어트 비디오 촬영 중 하루 만에 4kg을 뺀 놀라운 경험을 털어놨다.

15일 유튜브 채널 '조회련: 조혜련'에는 '누가 요즘 마운자로 맞아? 다이어트 주사에 맞짱 선포한 조혜련ㅣ태운자로 EP.01 라인업 공개 (강호동, 박명수, 김종국, 허경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조혜련은 "사람들이 댓글 쓴 거 보니까 원하는 게 몇 가지가 있는데 그중 하나가 살을 빼게 해달라고 하더라"며 "내가 다이어트로 8kg을 빼고 남동생이 17kg을 뺐다. 내가 구독자들의 다이어트를 책임져야겠다"고 말했다.

그는 "하지만 내가 밥 먹는 입을 틀어막을 수도 없고 운동 안 하는데 끌고 들어갈 수도 없지 않냐. 그래서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너무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랐다"며 "요즘 위고비, 마운자로 맞는데 물론 효과는 있지만 요요현상이 있다. 그래서 다이어트 비디오를 만들자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조혜련, 하루 만에 4kg 빠진 충격 경험..."안 쉬고 찍었더니 살 빠져"

무려 27년 전 첫 다이어트 비디오를 만들었다는 조혜련은 "다이어트 댄스 비디오를 만들고 히트쳐서 그다음에 만든 게 태보였다. 태권도와 복싱을 접목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조혜련은 과거 태보 촬영 당시를 떠올리며 "비디오 찍을 때 안 쉬고 찍었다. 1탄 28분, 2탄 33분 다섯 테이크를 돌렸더니 하루에 4kg이 빠졌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태보의 새로운 버전으로 '태운자로'를 내세운 조혜련은 "태보를 함으로써 마운자로 효과를 내는 거다"라고 자신했다. 이어 "기본자세가 10분을 계속 움직이는데 살 빠지고 엄청 건강해진다. 근육도 장난 아니게 생긴다. 식욕 생기는 것도 당연한데 내가 습관을 제대로 들이면 운동한다고 해서 막 먹지는 않는다"고 덧붙였다.

영문 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