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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빌런 주상욱, 냉탕서 선명한 복근 공개…49세 안 믿기네

'김부장' 빌런 주상욱, 냉탕서 선명한 복근 공개…49세 안 믿기네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주상욱이 드라마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주상욱은 15일 자신의 SNS에 "특수분장팀 너무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사우나 신… 냉탕이었다는 건 비밀로 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촬영 현장의 모습이 담겼다. 주상욱은 극 중 사우나 장면을 위해 상의를 벗은 채 촬영에 임했다. 특수분장으로 상처와 멍 자국을 사실감 있게 표현된 주상욱의 몸이 공개된 가데 군살 없이 다져진 탄탄한 상체와 선명한 근육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환하게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부터 촬영을 준비하는 장면까지 공개돼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도 엿볼 수 있었다.

이를 본 팬들은 "몸 관리가 정말 대단하다", "특수분장도 리얼하지만 몸매가 더 놀랍다", "49세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 "역시 자기관리 끝판왕"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주상욱은 현재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냉철한 빌런 주강찬 역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작품은 최근 두 자릿수 시청률을 넘어 최고 22.3%를 기록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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