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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매입 맞지만 30억대는 아냐" 김세정, 광진구 펜트하우스에 새 보금자리

"주택 매입 맞지만 30억대는 아냐" 김세정, 광진구 펜트하우스에 새 보금자리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서울 광진구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관련 업계에는 김세정이 서울 광진구의 한 펜트하우스를 매입했다는 보도가 흘러나왔다.

이와 관련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는 "김세정이 주택을 구입한 것은 맞다"면서도 "30억 원대에 매입했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구체적인 매입 금액이나 입주 시기 등에 대해서는 별도의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김세정은 최근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I.O.I) 데뷔 10주년을 맞아 멤버들과 재결합해 신곡 '갑자기'를 발표하며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와 함께 배우로도 꾸준히 활동 중이다. KBS2 '학교 2017'을 시작으로 OCN '경이로운 소문', SBS '사내맞선', SBS '오늘의 웹툰', 최근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까지 다양한 작품에서 주연을 맡으며 배우로서 입지를 넓혀왔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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