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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세' 채정안 "안면거상술? 핏줄 다 보이는 피부라 위험해"

'49세' 채정안 "안면거상술? 핏줄 다 보이는 피부라 위험해"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채정안이 "피부가 얇은 사람은 안면거상술을 하면 안 된다"고 밝히며 자신만의 동안 관리법을 공개했다.

16일 채정안의 유튜브 채널에는 '쉿! 요즘 이게 대세라고? 직접 받아보고 알게 된 연예인 동안 관리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채정안은 "40대 중반이 넘어가면서 주변 친구들도 피부과 스케줄 이야기를 많이 한다"며 "나는 오랫동안 다닌 피부과에서 고주파 관리를 꾸준히 받아왔다"고 밝혔다. 이어 "세르프 같은 시술은 은은하게 리프팅이 되면서 라인이 정돈돼 작품이나 패션위크를 앞두고 받기 좋다"고 말했다.

'49세' 채정안 "안면거상술? 핏줄 다 보이는 피부라 위험해"

그러면서 "나는 그냥 봐도 핏줄이 다 보이는 피부가 얇은 사람이다. 이런 사람들은 안면거상술을 하면 안 된다. 위험하다"라며 "피부 자체가 건강해보이는게 중요하다"고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최근 연예인들 사이에서 많이 받는 시술 등을 설명하던 채정안은 "시술만 받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집에서도 꾸준히 홈케어를 해야 효과가 오래 유지되고 자연스럽고 고급스럽게 예뻐질 수 있다"며 꾸준한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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