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이다해가 임신 중 근황을 공개하며 행복한 예비 엄마의 일상을 전했다.
이다해는 16일 자신의 SNS에 "누가 임산부인지 맞혀 보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는 지인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살짝 드러난 D라인을 수줍게 내밀며 미소를 짓고 있으며, 지인들 역시 배를 내밀고 코믹한 표정을 지어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이다해는 "중국 직원이 챙겨준 임산부에게 좋은 중국 보양식"이라며 선물 받은 음식도 공개했다. 임신한 자신을 위해 주변에서 정성껏 챙겨주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다해는 "하도 여기저기서 먹을 거 챙겨줘서 상하이 와서 살 더 찜"이라며 임신 후 달라진 몸 상태를 솔직하게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배우 이다해는 2023년 가수 세븐과 결혼했다. 결혼 3년 만인 지난 5월,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2세의 성별은 딸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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