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돌싱글즈3' 출연자 이소라가 다래끼 치료 후 퉁퉁 부은 눈을 공개, 고통을 호소했다.
17일 이소라는 자신의 SNS에 짧은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 속 그는 오른쪽 눈이 퉁퉁 붓고 벌게진 채 눈물을 흘리고 있다. 이어 "난 마음의 준비도 안 됐는데 선생님이 눈을 뒤집더니 터트리고 고름 짜버림", "선생님이라고 말할 타이밍도 없었다"라며 다소 거친 눈 다래끼 치료 후기를 전했다. 퉁퉁 부은 얼굴이 치료 과정의 고통을 짐작게 했다.
한편 이소라는 2022년 MBN '돌싱글즈3'에 출연, 또 다른 남자 출연자 최동환과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아이 셋을 둔 상황에서 이혼했으며 양육권은 전 남편이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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