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조윤희의 딸 로아의 근황이 공개됐다.
조윤희는 18일 자신의 SNS에 딸 로아의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미술관을 찾은 로아의 모습이 담겼다. 로아는 진지한 표정으로 팸플릿을 읽으며 전시회에 집중하는 모습으로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씩씩한 걸음으로 걷는 포즈를 취하며 장난기 가득한 소녀의 매력도 드러냈다.
특히 로아는 클수록 엄마 조윤희를 쏙 빼닮은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렷한 이목구비에 작은 얼굴은 물론, 긴 팔다리와 남다른 비율까지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조윤희는 2017년 이동건과 결혼해 딸 로아를 뒀으나 2020년 이혼했다. 2021년 방송된 JTBC 예능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를 통해 로아와의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