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고 닫기

"권선징악·인과응보"…'나솔' 28기 순자, 미스터킴 소송 준비 중 '의미심장'

"권선징악·인과응보"…'나솔' 28기 순자, 미스터킴 소송 준비 중 '의미심장'

[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SBS Plus·ENA '나는 솔로' 28기 출연자 순자가 소송을 준비 중인 근황을 공개하며 의미심장한 발언을 남겼다.

순자는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진행한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에서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누리꾼은 "소송 준비는 잘 하고 있냐. 잘못된 연애로 겪지 않아도 될 일을 겪는다"고 질문했다.

이에 순자는 "그저 권선징악, 인과응보를 보여드리는 수밖에"라며 "부자가 못 되는 이유가 있어요. 쓸데없는 데 돈을 씀"이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순자의 발언은 최근 공개 열애를 했던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출연자 미스터킴과의 갈등 이후 나온 것이어서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은 공개 열애 끝에 결별한 뒤 서로의 실명을 직접 언급하지 않은 채 SNS를 통해 폭로전을 이어왔다.

지난 6월에는 미스터킴이 경찰서에 출석한 사실을 알리며 직접 제출한 것으로 보이는 고소장 일부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어 순자는 지난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형사와 민사 소장을 동시에 받았다"고 밝혀 양측의 법적 공방이 본격화된 것 아니냐는 추측을 낳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순자가 다시 한번 "소송 준비"를 언급하며 "권선징악"과 "인과응보"를 강조하면서 두 사람의 갈등이 법정으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순자는 지난해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나솔사계'에서 미스터킴과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공개 열애를 이어갔지만 결국 결별했고, 이후 SNS를 통해 갈등이 수면 위로 드러나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영문 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