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심혜진 친조카'로 유명한 배우 심재원이 두명의 여성에게 선택을 받으며 인기남으로 떠올랐다.
20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육캔두잇' 멤버들이 1박 2일 단체 미팅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자기 소개 시간이 진행됐고, 이때 심재원은 재즈 발라드 무대를 선보이며 여성 출연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자기소개가 끝난 후 여자들이 첫 데이트 상대를 선택하는 시간이 진행됐고, 심재원은 2000년생 이고은과 1992년생 전소현의 호감 선택을 받았다. 이고은은 만으로 25살에 수려한 미모를 소유했고, 전소현은 배우 김희선, 이영애 닮은꼴로 언급된 출연자. 심재원은 미모의 여성들과 1대 2 데이트를 하며 인기남 면모를 드러냈다.
식사 시간이 끝나고 심재원은 다시 이고은에게 다가가 악수를 건네며 조금 더 호감을 표현했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심재원은 악수의 의미에 대해 "제일 어린 분인데 자기 소개 시간에 긴장된다고 하시더니 1분도 안돼서 여유롭게 소개를 하길래 귀엽다, 매력있다고 생각했다. 애교도 있어보여서 좋았다. 고은 씨한테 좀 더 끌렸다"고 마음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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