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충격적인 피부 건강 진단 결과를 공개한다.
21일 채널A '뷰티 클리닉 터치미' 측은 "'쥬얼리 비주얼 센터' 이지현이 떴다! 그런데 그녀의 충격적인 피부 건강 상태?!"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게스트로 출연한 이지현이 전문적인 피부 검사를 받는 모습이 담겼다. 한때 쥬얼리의 '비주얼 센터'로 불렸던 이지현은 피부 상태를 면밀히 진단받은 뒤 예상치 못한 결과에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결과를 확인한 이지현은 "아, 이게 뭐예요?"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전문가는 "많이 안 좋다. 피부 탄력이 떨어졌고 여드름과 모공이 문제"라고 진단했다.
이어 이지현의 일상이 담긴 VCR을 살펴본 전문가는 "이런 생활 습관이면 노화가 빨리 진행된다"고 지적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결국 이지현은 피부 건강을 되찾기 위해 전문가들과 함께 본격적인 개선 프로젝트에 돌입했다. 이후 스튜디오에 다시 등장한 그는 이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를 본 김지민은 "얼굴선이 위로 올라갔다"며 눈에 띄게 달라진 변화에 감탄했고, 이지현의 피부 개선 비결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한편 채널A '뷰티 클리닉 터치미'는 오는 24일 오후 8시 첫 방송된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