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이세창이 폭음과 폭식으로 망가졌던 위 상태를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는 이세창이 출연했다.
이세창은 작년에 살이 급격히 찐 후, 5개월 만에 11kg를 뺐다고 전했다. 폭음과 폭식으로 인해 순식간에 살이 불어났다고. 이세창은 자극적인 음식을 즐겨 먹었고 술도 많이 마셨다고 밝혔다. 주량은 10병 이상이었지만, 최근 줄여 2~3병 먹는다고 밝혔다. 여전히 상당한 주량이 놀라움을 안겼다.
위 건강도 좋지 않았다고. 이세창은 "작년 9월 위내시경을 받았는데 피범벅이었다. 위 사진을 처음 본 거였는데, 본 다음부터 큰일 났다 싶었다. 지금은 열심히 관리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세창은 위 상태를 다시 확인하기 위해 병원을 찾았다. 담당의는 과거 피범벅 내시경 사진을 보며 "다 찢어져서 위벽이 패였었다"고 설명했다. 다행히 이날 진행한 위내시경 결과는 눈에 띄게 호전된 상태였다. 식도 역시 깨끗했다. 담당의는 "잘 관리되고 있으니 앞으로도 이렇게 관리하시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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