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서인영이 피부 시술, 팔 지방흡입술을 받은 후 확 달라진 분위기를 자랑했다.
22일 '개과천선 서인영' 채널에는 '아빠 몰래 지방흡입했다가 앓아 누운 서인영 충격 근황 (온몸에 멍)'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제작진은 얼굴과 팔에 멍이 든 서인영을 보고 깜짝 놀랐다. 서인영은 "예뻐지기 위해 엄청 노력하고 있다. 피부가 좋아지는 부스터를 맞았고, 팔 지방 흡입을 했다. 진짜 심하게 다이어트를 하는데 팔뚝이 죽어도 안 빠지더라. 죽다 살아났다"라며 오는 8월 워터밤 출연을 위해 피부 시술, 팔 지방 흡입술까지 감행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워터밤 할 때까지는 예뻐질 것 같으니 기다려달라. 워터밤에 내 인생을 걸었다. 내돈내산이다. 팔 뒷살이 사라졌다"라며 특히 팔 지방흡입술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서인영은 전신마취 후 팔 지방흡입술을 받았다면서 "생각보다 지방을 많이 뺐다더라. 코 성형을 다섯 번 할 때랑 비교하면 이 정도는 껌"이라고 말했다. 실제 서인영은 군살없이 매끈해진 팔 라인, 물오른 피부 컨디션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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