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존박이 서머킹으로 돌아왔다.
존박은 23일 오후 6시 새 싱글 '여름은 돌아와'를 발표한다. 존박은 무려 21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곡을 직접 작사 작곡 편곡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음원 발매에 앞서 22일 공개된 트레일러 인물 이미지에는 아날로그적인 여름의 파편을 담은 15분할 콜라주 티저와 또 다른, 내추럴하면서도 댄디한 존박의 매력을 담아내 기대를 높였다.
'여름은 돌아와'는 시원하고 그루비한 펑키 사운드와 존박 특유의 감미롭고 깊이있는 중저음 보컬이 어우러져 청량하고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하는 곡이다.
존박은 정규 2집 'PSST!'로 제22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최우수 팝-음반' 부문 수상에 성공하며 음악성을 입증했고, 지난해 12월에는 8년 만에 단독 콘서트 '꿈처럼'을 전석 매진 시킨 이력이 있는 만큼 신곡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