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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비♥김태희 딸·붐 딸, 우리 딸들과 미래 걸그룹 만들고 싶다"('전참시')

사진제공=MBC
사진제공=MBC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JYP 수장' 박진영이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뜬다.

25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 408회에서는 박진영의 일상이 공개된다.

박진영은 유기농 식단과 해양심층수로 하루를 시작한 뒤 영어 공부, 웜업과 스트레칭, 웨이트 트레이닝, 피아노·보컬 연습까지 이어지는 루틴을 선보인다.

스튜디오에서도 올해 55세인 박진영의 근육과 동안 외모에 감탄이 이어진다. 박진영은 피부과 시술이나 건강검진을 받지 않는다고 밝히며, 인체 골격과 얼굴 근육 운동을 통해 몸과 피부를 관리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박진영은 두 딸과의 일상도 선보일 예정이다. 두 딸과 포옹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딸들을 위한 노래를 만들었다고 밝히며 자녀를 향한 애정을 드러낸다.

이어 "세상에 가수보다 좋은 직업은 없다"며 비, 김태희 부부의 딸, 붐의 딸과 함께 미래의 걸그룹을 만들고 싶다는 바람을 전한다.

박진영의 자기관리 루틴과 일상은 25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공개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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