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는 유아의 질식사를 방지하는 매트리스, 웰라피키즈

최종수정 2012-02-08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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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사진

유아가 엎드려 자는 데 숨은 제대로 쉴까? 아이가 수면 중 식은 땀을 흘리는데 괜찮을까? 이불을 바꾸면 아토피가 심해지는데 해결 방법은?

초보 엄마는 항상 불안하다. 유아에게 신경을 쓰는 것은 당연하다. 너무 걱정하는 것은 좋지 않다. 그렇다고 지나친 낙관도 금물이다. 환경오염이 심하고 공업제품이 주위에 너무 많기 때문이다.

실제로 유아에게는 작은 실수가 치명타가 될 수도 있다. 아이가 대부분 시간을 보내는 이불과 침대 등은 위생에 특히 신경을 써야 한다. 센스 있는 엄마들이 선택하는 유아용 매트리스가 있다.

숨쉬는 매트리스로 알려진 웰라피키즈다. 이 제품은 크게 다섯 가지로 이유로 호평을 받는다.

첫째, 친환경 제품으로 진드기, 집먼지, 유해 해충으로부터 자유롭다.
둘째, 분리 세탁이 쉬워 청결을 항상 유지할 수 있다.
셋째, 엎드려 자는 아이의 질식 위험 예방이다.
넷째, 공기 순환이 잘돼 아이의 허리 등 피부가 항상 뽀송뽀송하다.

다섯째, 아이의 체형에 따라 웰라피 수직실이 받쳐준다.

친환경적이고 인체공학적으로 만든 유아를 위한 특수 매트리스인 것이다. 많은 엄마가 걱정하는 것은 엎드려 자는 유아의 숨쉬기다. 일부러 아기처럼 매트리스에 코를 대고 잠을 자 보기도 한다.

그런데 웰라피키즈는 3차원 입체직물 사용으로 통기성이 우수하다. 공기순환이 잘돼 아이가 숨을 쉬는데 지장이 없다. 가끔 언론에 보도되는 유아의 질식사를 방지할 수 있는 셈이다. 이에 비해 일반 천으로 된 매트커버는 이 기능이 약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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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설명
공기 순환이 잘되기에 아이의 피부가 항상 청결하고 뽀송뽀송하다. 웰라피키즈는 세탁도 간편하다. 곧바로 세탁기에 넣을 수 있다. 물세탁 뿐만 아니라 세탁기 사용이 가능하고, 건조가 빠른 것도 장점이다.

사이즈가 90cmX120cm, 두께가 4cm로 가볍고 작아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는 것도 좋은 점이다. 또 복원력이 뛰어나 아이가 자는 동안 척추를 편안하게 펴지게 하고, 진동이 적다. 옆으로 누웠을 때 어깨와 하체가 가라앉지 않는다. 자매품인 아동용베개나 짱구베개를 같이 사용하면 아이에게는 최적의 수면과 휴식 조건이 마련되는 셈이다.

'매트도 숨을 쉰다'는 개념의 웰라피 매트리스는 독일 기술로 개발되었다. 편안하고 쾌적한 잠자리를 제공하는 제3세대 매트리스로 알려지면서 유럽과 일본에서는 기존의 매트리스를 대체하고 있다. 어린이를 위한 매트리스가 웰라피키즈다. 소바자가 185,000원, 온라인 최저가 121,250원인 이 제품은 리뷰24(http://www.review24.co.kr)에서 일주일간 99,000원 온라인 최저가로 구입할 수 있다. 전화문의 1688-2528. 스포츠조선닷컴 김상범기자namebum@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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