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원 방석으로 혹한을 이긴다.'<직장인>'1만원으로 아이 공부하게 한다.'<학부모> '1만원으로 노부모에게 효도한다.'<주부>
올 겨울은 최근 10여 년에서 가장 추운 해다. 수은주가 영하 10도씨 이하로 뚝 떨어지는 게 보통이다. 게다가 15개월 사이에 전기료는 무려 네 번이나 인상됐다. 서민은 귀가 얼고 손발이 부르트고, 입이 부풀 수밖에 없다. 가전제품은 비싼 전기료 탓에 껐다 켰다를 반복한다. 그나마 마음의 위안은 전기방석이다. 1인용 전기방석은 전기요금을 사실상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이에 비해 보온효과는 대단히 뛰어나다. 사무실에서 의자에 설치하면 따뜻한 온기로 얼은 마음까지 녹일 수 있다. 1인용 전기방석은 사무실 직원들에게 인기다. 또 공부하는 학생들의 학습 능률도 높여준다. 공부나 일이나 엉덩이를 붙이고 있어야 집중할 수 있다. 가정과 독서실에서 공부하는 중고교생들에게 전기방석이 인기를 끄는 이유다. 이와 함께 노인들에게 작은 선물로 안성맞춤이다. 노인의 체온이 쉽게 떨어진다. 혹한기에는 따뜻한 방석을 깔고 있는 게 혈액순환과 건강에 좋다. 직장인들이 시골에 사는 노부모에게 선물하는 이유다.
전기방석 구입 때는 기능을 꼼꼼하게 살피는 게 좋다. 보온효과, 전자파 차단여부, 원단재질, 온도조절 기능, 소비전력 등이다. 우진의료기의 극세사전기방석은 다양한 기능이 있다. 무엇보다 원적외선 음이온 난방을 체험할 수 있는 게 강점이다. 금나노 전기방석도 원적외선 음이온 난방형이다. 또한 분리형 코드로 온도조절이 가능하다. 한국전기전자시험연구원으로부터 전기용품안정인증서를 받았고, ISO 9001:2000 인증도 획득했다. 175cm의 넉넉한 코드 길이도 큰 편리함이다. 사무실이나 가정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극세사 전기방석은 옐로우 퍼플 황토의 세 종류가 있다.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원적외선 음이온 난방으로 따뜻함과 쾌적함을 선물하는 극세사 전기방석은 가격도 1만원 이하로 내렸다. 리뷰24(review24.co.kr)에서 9,9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추위를 이기고, 학생의 공부 능률도 높일 수 있는 전기방석 구입은 학부모의 지혜다. 또 직장인들의 작은 생존법이기도 하다. 작은 돈으로 큰 효를 실천하는 방법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