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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냄새는 질병이다. 사회생활에 치명타이기 때문이다. 발 냄새는 다한증이나 무좀 등의 환자에게 심하다. 이런 특수한 체질이 아니라 해도 발 냄새에서 자유로울 사람은 없다. 모든 사람이 고통 받을 수 있다. 특히 신발을 수시로 벗어야 하는 여름철에는 큰 부담이 된다.
이는 가정주부도 비슷하다. 양말을 신자니 덥고 땀과 발 냄새가 걱정된다. 양말을 벗자니 발에 자신감이 없다. 양말을 벗어도 냄새가 나는 경우가 흔한 것도 고민이다.
이에 따라 항균과 소취 기능의 양말이 관심을 끌고 있다. 기능성 양말의 시장이 급신장세다. 그런데 최근에는 기능성에서 한 발 더 나아가 냄새 치료용 기능성 양말이 출시됐다. 영덕 대게에서 추출한 키토산은 의료용으로 활발하게 테스트중인 첨단하이테크 소재다. 닥터미즈 키토산 양말은 영국 최고의 메디컬 기업인 CELOX에 공급되는 키토산 원사를 양말에 적용했다.
병원에서 만든 닥터미즈 키토산양말은 항진균, 세포재생, 보습, 소취, 오염물흡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구매인들은 천연 키토산 원사 양말의 무좀과 냄새 예방에 만족감을 보이고 있다. 직장인 남성도 반응이 좋다. 또 건조한 발로 고민인 여성은 영키토 발마사지 크림을 바르고 양말을 착용하면 좋다. 이 상태로 수면을 취하면 다음 날 상쾌한 감각으로 외출을 꿈꿀 수 있다.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100%키토산 섬유가 함유된 이 제품은 키토산 섬유방사시 은나노(NANO-Silver)를 첨가한 키토산 은나노 섬유를 사용, 더욱 확실한 효능을 자랑한다.
또 이 제품의 특별한 장점 중 하나는 패션의 완성이다. 고객이 원하는 칼라대로 원사를 사용할 수 있다. 천연칼라 면사 제품은 100% 키토산 섬유와 자연 그대로의 칼라면, 일반면을 혼합하여 만든 원사로 용도에 따라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때 원사를 염색하지 않고 천연 그대로의 최고급 원사(yarn)를 사용하기 때문에 염색약으로 인한 발의 자극을 없앨 수 있다. 건강과 패션까지 일석이조로 해결할 수 있다.
천연고분자 물질인 키토산양말의 소비자가는 1세트에 1만5천원이고, 3세트는 4만5천원이다. 그러나 리뷰24(http://www.review24.co.kr)에서는 1세트에 1만원, 3세트에 2만2500원에서 판매한다. 또 군용과 등산용은 소비자가 2만원이지만 리뷰24에서는 1만5천원에 구입할 수 있다. 당뇨양말은 소비자가가 2만5천원이지만 리뷰24에서는 5천원 할인된 2만원에 판매한다.
가능과 패션을 감안해 직장인은 신사용을, 여성은 목이 짧고 예술성 높은 스니커즈가 특히 선호하고 있다.
전화문의 1688-2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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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민욱기자 lucid2@sportschosun.com






